Première classe A1 입문

문화:말 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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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아는 사이이다.서로 모르는 사이이다.
서로 아는 사이이다.서로 모르는 사이이다.
서로 아는 사이이다.서로 모르는 사이이다.
서로 아는 사이이다.서로 모르는 사이이다.
서로 아는 사이이다.서로 모르는 사이이다.
[nbOk]개 중 정답 [nb]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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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요!
Conception: Laure Destercke et Geneviève Briet, Université catholique catholique
Published on 02/07/2013 - Modified on 22/08/2017

문화 / 말 트기


한국에서는 문화적으로 어떤 주제로 대화를 시작하나요?상대방과 친하거나 잘 모르거나 항상 같은 주제인가요?처음 대화하는 자리에서 구체적인 얘기도 하나요?금기시하는 주제가 있나요?아이 컨택을 하는 것이 중요한가요?

상대방을 잘 아느냐 모르느냐에 따라 대화를 시작하는 방식은 달라집니다. 서른 살 이하의 사람들끼리는 금방 'tu('te', 'ton', 'ta', 'tes')'로 바꿔 말하지만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vous('votre', 'vos')'로 말해야 합니다. 연장자에게는 'vous'로 말하는 것이 일반적인 반면 나이가 어리거나 동갑인 사람에게는 'tu'로 말해도 됩니다. 시선을 어디에 두느냐, 어떤 제스처를 취하느냐, 얼마만큼의 거리를 두느냐를 통해 화자의 감정(호감, 수줍음, 두려움, 공모)을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처음 말을 걸거나 새로운 주제로 넘어가는 방식은 화자끼리의 관계 및 상황에 따라 완전히 달라집니다. 정해진 규정은 없습니다.

첫 만남에서는 상대방에게 이 동네에 사는지, 일을 하는지, 한다면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 물어볼 수 있습니다. 동네 분위기가 어떤지, 일하는 곳은 어딘지, 애용하는 상점, 카페, 레스토랑이 어딘지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공공장소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물어보거나, 그곳을 자주 찾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고, 일반적인 생각을 말할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짧게 답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자세히 물어보면 안됩니다. 수입이 얼마인지에 대해 물어서는 안 되고, 종교, 정치, 성에 관한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대화가 길게 이어졌을 때 혹은 다시 만났을 때에는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날씨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고 정보를 묻거나 조언을 구할 수도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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