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ère classe A1 입문

문화:카페 및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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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대에서 바로 계산을 할 수 있습니다.
'타베른(술집)'이나 '브라스리'에서레스토랑에서
종업원은 항상 손님에게 'vous'로 말합니다.
'타베른(술집)'이나 '브라스리'에서레스토랑에서
손님은 항상 테이블에 앉아 서빙을 받습니다.
'타베른(술집)'이나 '브라스리'에서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지 않고 음료만 마실 수 있습니다.
'타베른(술집)'이나 '브라스리'에서레스토랑에서
[nbOk]개 중 정답 [nb]개
다시 풀어보세요
참 잘했어요!
Conception: Aphrodite Maravelaki et Christine Renard, Université catholique de Louvain
Published on 02/08/2013 - Modified on 25/10/2019

문화 / 카페 및 레스토랑

한국에서는 음료나 식사를 주문할 때 테이블에 앉아서 하나요 아니면 계산대에서 하나요?종업원에게 존대하나요?카페에서 알코올 음료를 마실 수 있나요? 여성도 카페에 갈 수 있나요?남성과 함께 가나요?혼자 가나요? 외국에서 실수하지 않으려면 그 나라 국민들의 습관 및 사회문화적 관습을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프랑스와 벨기에의 카페에서는 맥주나 와인과 같은 술을 마실 수 있고, 커피를 마시거나 크루아상, 샌드위치, 샐러드 등을 먹을 수도 있습니다. 여성도 혼자든 누군가와 함께든 카페에 갈 수 있습니다. 카페는 데이트를 하거나 친구들과 만나는 장소로 이용되기도 합니다. 다수의 유럽 국가에는 대중적인 술집(펍, 비스트로, 브라스리 등)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 곳을 찾는 사람들은 다들 서로 아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편하게 대하며, 손님과 종업원도 서로 'tu'로 말합니다. 손님이 직접 계산대에 가서 계산할 수 있고, 지중해 연안 국가에서는 손님이 직접 부엌에 가서 음식을 고르기도 합니다. 반면, 레스토랑이나 규모가 큰 브라스리에서는 격식을 차리고, 손님은 테이블에 앉아서 서빙을 받고 자리에 앉아 종업원에게 계산을 합니다. 이 곳에서 종업원에게 'tu'로 말하거나 종업원을 소리치며 부르는 것은 아주 무례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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