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ère classe A1 입문

문화:카페 및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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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 taverne est un cinéma.
거짓
Les serveurs et les clients sont très chics.
거짓
Les clients portent une cravate.
거짓
Les clients choisissent le repas dans la cuisine.
거짓
[nbOk]개 중 정답 [nb]개
다시 풀어보세요
참 잘했어요!
Conception: Aphrodite Maravelaki et Christine Renard, Université catholique de Louvain
Published on 02/08/2013 - Modified on 25/10/2019
번역
Yiannis Birbilis
La taverne n’est pas le restaurant un peu considéré, lui, comme un autre monde. Selon la coutume, on va choisir ses plats soi-même dans la cuisine. Ils ont été préparés le matin et sont plus ou moins conservés au chaud toute la journée. À vrai dire, on ne vient pas ici pour la gastronomie. Les gens viennent ici pour être dans une ambiance agréable. On ne peut pas dire qu’il y a un style absolument typique comme ci, comme ça. Les gens viennent s’asseoir pour profiter de l’ambiance, de la gaieté. C’est ça qui les attire. Ceux qui vont dans les restaurants, ils doivent s’habiller d’une certaine manière. Ils doivent porter une cravate.
Voix off
Et c’est vrai que dans les tavernes, ce que l’on savoure, c’est d’abord la taverne. Un art de vivre et de perdre son temps à des années-lumière de la restauration rapide ou simplement fonctionnelle.
Yiannis Birbilis '타베른(taverne)'이라고 하는 조그만 주점은 흔히들 생각하는 레스토랑과는 다릅니다. 전통적으로 손님이 직접 부엌에 가서 자신이 먹을 요리를 고르죠. 아침에 만들어진 요리는 하루 종일 따뜻한 상태로 보관됩니다. 솔직히 사람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으려고 이곳에 오지는 않습니다. 기분 좋은 분위기를 즐기러 오는 것이죠. 이렇게, 저렇게 정해진 형식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곳에 와 앉아서 분위기를 즐기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거죠. 그래서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 겁니다. 레스토랑에 가려면 어떤 방식으로든 옷을 갖춰 입어야 하잖아요. 넥타이도 매야하구요. 보이스 오프 사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무엇보다 이곳의 분위기 그 자체를 즐깁니다. 패스트푸드점이나 일반적인 레스토랑과는 차원이 다른 곳에서 삶을 즐기고 시간을 보내는 방식인 것이죠.

문화 / 카페 및 레스토랑

한국에서는 음료나 식사를 주문할 때 테이블에 앉아서 하나요 아니면 계산대에서 하나요?종업원에게 존대하나요?카페에서 알코올 음료를 마실 수 있나요? 여성도 카페에 갈 수 있나요?남성과 함께 가나요?혼자 가나요? 외국에서 실수하지 않으려면 그 나라 국민들의 습관 및 사회문화적 관습을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프랑스와 벨기에의 카페에서는 맥주나 와인과 같은 술을 마실 수 있고, 커피를 마시거나 크루아상, 샌드위치, 샐러드 등을 먹을 수도 있습니다. 여성도 혼자든 누군가와 함께든 카페에 갈 수 있습니다. 카페는 데이트를 하거나 친구들과 만나는 장소로 이용되기도 합니다. 다수의 유럽 국가에는 대중적인 술집(펍, 비스트로, 브라스리 등)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 곳을 찾는 사람들은 다들 서로 아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편하게 대하며, 손님과 종업원도 서로 'tu'로 말합니다. 손님이 직접 계산대에 가서 계산할 수 있고, 지중해 연안 국가에서는 손님이 직접 부엌에 가서 음식을 고르기도 합니다. 반면, 레스토랑이나 규모가 큰 브라스리에서는 격식을 차리고, 손님은 테이블에 앉아서 서빙을 받고 자리에 앉아 종업원에게 계산을 합니다. 이 곳에서 종업원에게 'tu'로 말하거나 종업원을 소리치며 부르는 것은 아주 무례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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