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ère classe A1 입문

문화: 나들이 제안하기

Regardez les images. Associez les invitations à la bonne situation : formelle ou informelle.
그림을 보고 각 상황에 어울리는 초대장을 연결해보세요: 공식적인 자리 또는 비공식적인 자리
Glissez-déposez les éléments Help on how to respond the exercice
공식적인 자리
Chers voisins, nous vous invitons pour avoir le plaisir de faire votre connaissance le 15 novembre à 20 heures.Madame et Monsieur Martin vous prient de leur faire l'honneur d'assister au mariage de leur fille.
비공식적인 자리
Salut, ça te dirait de venir à une fête samedi soir ?Tu viens en week-end à la côte belge avec moi ?Je t'attends à la sortie de l'école pour fêter ta réussite.
[nbOk]개 중 제 자리에 놓은 항목 [nb]개
다시 풀어보세요
참 잘했어요!
Conception: Geneviève Briet, Université catholique de Louvain
Published on 03/08/2013 - Modified on 25/10/2019

문화 / 나들이 제안하기

한국에서는 동료를 초대할 때 어떻게 말하나요?친구를 초대할 때에는요?여자가 남자를 초대할 수도 있나요?초대 편지나 초대 메일의 관례적 문구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누군가와 말 트기 젊은 아가씨인 클로버는 전혀 거리낌 없이 상대에게 말을 붙이고 초대를 받아내고 있습니다. 청소년이나 학생들 사이에는 이런 방식이 가능합니다. 남녀관계에 있어 여성이 먼저 다가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직접적으로 제안을 한다 해도 동사는 조건법 형태를 사용해('dire'를 'dirait'로, 'laisser'를 'laisserais'로 말하는 것) 예의를 갖춰야 합니다. 클로버는 자신이 먼저 만남을 제안하면서도 상대방이 자신에게 음료를 대접해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요즘은 남자든 여자든 먼저 초대하는 사람이 계산을 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남자가 여자 대신 계산하는 것을 신사적인 행동으로 여깁니다. 모르는 사람이거나 안면만 있는 사람 또는 상대방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은 경우(연장자, 선생님, 직장 상사)에는 'vous'로 말합니다. 글로 초대하기 모르는 사람이나 안면만 있는 사람에게 초대 편지나 초대 메일을 쓸 때에는 호격으로 'Madame', 'Monsieur', 'Mademoiselle'을 써서 편지나 메일을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반면, 수신자가 잘 아는 사람일 때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만 사용해도 충분합니다: 'Chère Anita', 'Cher Jean', 'Bonjour', 'Coucou', 'Salut', ... 일반적으로 초대 편지나 초대 메일을 끝맺을 때에는 끝인사 문구를 쓴 다음 사인을 해서 마무리합니다. 인사말은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정한 거리감과 경의를 표시하고자 할 때에는 'Bien à vous'를 쓰고, 친근감과 애정을 표시하고자 할 때에는 'A bientôt', 'Salut', 'Bises', 'Bisous'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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