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ère classe A1 입문

발음:리듬 단락 및 억양 (1)

Écoutez les sons dans l'exercice et dites si la partie de la phrase monte (↑) ou descend (↓).
연습문제를 잘 듣고 각 문장의 억양이 올라가는지(↑) 내려가는지(↓)를 가려내세요.
Choisissez la réponse dans le menu déroulant Help on how to respond the exercice
SSF Moussaka KR
[nbOk]개 중 정답 [nb]개
다시 풀어보세요
참 잘했어요!
Conception: Geneviève Briet, Université catholique de Louvain
Published on 03/08/2013 - Modified on 25/10/2019
번역
Voix off
À Chypre, toutes les occasions sont propices à manger ou à boire ; il est même inconcevable de bavarder avec quelqu'un sans que celui-ci vous offre un café, une bière, ou un cognac, accompagné d'un en-cas.  
보이스 오프
사이프러스에서는 먹고 마시기만 하면 뭐든지 좋습니다. 커피나 맥주 한잔 또는 스낵류를 겸한 꼬냑 한잔도 대접하지 않는 사람과 수다를 떠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발음 / 리듬 단락 및 억양 (1)

프랑스어에서는 모든 단어를 이어서 발음한다. 즉, 단어들을 연이어 발음한다. 아주 긴 단어를 발음하듯이 단어군을 한번에 발음하는데, 이것을 리듬 단락이라 한다. 리듬 단락은 한숨에 발음된다. 이러한 리듬 단락은 생각 단위와 일치하는 경우가 많다. 예시:
« toutes les occasions sont propices » = 딴-딴-딴-딴-딴-딴-딴- ( = 8음절 단어).
일반적으로 리듬 단락은 7음절을 넘지 않는다. 리듬 단락의 마지막에 오는 단어에만 강세 음절이 주어지며,강하게 발음한다. 해당 음절은 다소 길게 발음한다. 리듬 단락의 마지막 단어가 문장의 끝에 오지 않으면 해당 끝 음절에서 억양을 올리면서 말해 아직 문장이 끝나지 않았음을 나타내준다. 예시:
« une bière , ou un cognac »
« il est même inconcevable »
« toutes les occasions sont propices » à manger et à boire.
« de bavarder avec quelqu’un ↑ »리듬 단락 중간에 오는 단어는 강세 음절을 지니지 않는다. 예시:
« occasions »« toutes les occasions sont propices »의 중간에 주어진 단어 문장이 끝날 때에는 억양이 내려간다. 예시:
« à manger ou à boire »
참조 : 연습문제에서 음절의 길이 차이를 표시하기 위해 끝 음절은 'ta'로 표기하고, 나머지 음절들은 더욱 짧은 소리를 나타내는 'ti'로 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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