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예방 접종 및 통증 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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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예방접종이 필수인가요? 어떤 예방접종이 필수인가요??필수 예방접종 비용은 전액 환급을 받나요 아니면 일부 환급을 받나요? 건강에 대해 지나치게 염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나요?여러분은 병을 예방하기 위해서 신경을 쓰는 편인가요?예방접종이나 진통제를 자주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한국에서는 신체적 고통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진통을 다스리는 요법이 있나요?아기들도 통증을 지각한다고 생각하나요?  예방접종을 통한 질병 예방책은 나라별로 다양합니다. 스위스와 캐나다에서는 필수로 지정된 예방접종은 하나도 없고, 대신 특정 백신에 대해서만 접종할 것을 권고합니다. 법정 필수 예방접종이나 접종 권고 대상인 예방접종의 비용은 전액 또는 일부 환급 받습니다. 벨기에에서는 소아마비 예방접종이 필수이며, 프랑스에서는 디프테리아 및 파상풍 예방접종을 법정 필수 예방접종으로 지정해 놓고 있습니다. 독감 위험 대상군에 대해 예방접종을 실시하여 독감 사망률을 상당히 낮추었습니다.  통증을 지각하는 정도는 개인차 및 문화차가 상당히 큽니다. 양의학은 제2차 세계대전 종식 이래 성인의 진통 및 치료법에 관심을 두게 되었고, 이후 1990년대부터는 소아의 진통에도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